nux — 라틴어로 ‘호두’

관심사별로 나누면,
지금 할 일만.

넉스워크는 개인 · 업무 · 공부처럼 관심사별로 작업 공간을 나눕니다. 메모와 파일, 프로젝트가 제자리에 정리되고, 들어가면 그 일에 필요한 것만 보입니다.

웹 · Mac · 휴대폰 브라우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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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이야기

왜 nux일까요?

nux는 라틴어로 호두입니다. 핵을 뜻하는 nucleus도 여기서 나왔습니다. 호두는 단단한 껍질 안에 알맹이를 나눠 담습니다. 넉스워크도 관심사마다 공간을 나누고, 그 안에 꼭 필요한 것만 담습니다.

  1. 1

    껍질

    아치는 껍질입니다. 공간마다 관심사 하나만 담아 다른 일과 섞이지 않게 합니다.

  2. 2

    알맹이

    안에 켜진 불빛은 알맹이, 지금 붙잡고 있는 메모와 파일, 프로젝트입니다.

  3. 3

    n

    그리고 아치는 nux의 첫 글자, 소문자 n입니다.

구조

큰 관심사부터 지금 하는 일까지, 네 단계로

  1. 개인업무공부

    01

    컨텍스트

    개인 · 업무 · 공부처럼 관심사별로 나눕니다. 한 번에 전환되고,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.

  2. 02

    앱 독

    컨텍스트마다 쓰는 앱만 독에 꽂아 둡니다. 그 일에 필요한 도구만 보입니다.

    • 제주 여행
    • 읽을 책
    • 집 정리

    03

    프로젝트

    프로젝트는 컨텍스트에 속하고, 그 안의 모든 앱이 같이 씁니다.

  3. 04

    프로젝트와 앱마다 탭을 열어 여러 작업을 동시에 이어 갑니다.

기능

모든 게 제자리에

  • 메모 보드

    생각을 카드로 모읍니다. 고정 · 색 · 검색에, [] + 스페이스로 체크리스트까지.

  • 늘 곁에 있는 위젯

    빠른 메모 · 미니 달력 · 하루 일정이 어느 컨텍스트에서든 옆에 있습니다.

  • 동영상 · 녹음 자막과 요약

    올리면 자막이 만들어집니다. 검색하고 눌러서 그 지점으로 가고, 챕터로 나눈 요약도 받습니다.

  • 사진 · 파일

    사진(HEIC 포함)과 파일을 메모에 붙입니다. 모두 그 프로젝트에 담깁니다.

  • Mac 앱

    웹과 같은 작업 공간을 Mac 앱으로 씁니다. 내 컴퓨터의 Claude Code로 요약도 만듭니다.

  • 휴대폰에서도

    폰에서는 앱이 하단 탭이 됩니다. 같은 작업 공간을 어디서든 엽니다.

어디서든 같은 작업 공간

브라우저에서, Mac 앱으로, 휴대폰에서. Windows 버전도 준비 중입니다.

하나씩, 선명하게

오늘부터 관심사별로 정리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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